리치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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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칼을 지켜라!

봉긋한 이마, 통통한 볼 살, 짧은 턱. 제아무리 동안의 요소를 갖췄다 한들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이 적다면 초라해지는 건 시간 문제다. 타고난 그녀들의 풍성한 머리칼도 실은 꾸준한 노력의 산물이라면? 블랙 코르셋은 라펠라(La Perla), 손에 쥐고 있는 브러쉬는...

‘노 푸’의 허와 실

샴푸 없이 머리 감는 ‘노 푸’가 화제다. 기적을 맛봤다는 네티즌들의 예찬은 진실일까? 하루라도 감지 않으면 찝찝해서 못 견디는 지성 두피 에디터가 직접 체험한 노 푸의 허와 실! 끝내주는 성량의 영국 싱어송 라이터 아델, 눈부신 금발이 트레이드마크인 가수 겸 배우 제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