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티시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세상이 알아주는 섹시 가이 톰 포드, 끼로 똘똘 뭉친 존 갈리아노, 순수한 듯 야릇한 버나드 윌헴, 패션 신사 스테파노 필라티, 온갖 문신을 구경할 수 있었던 마크 제이콥스, 패션 아이돌 올리비에 루스테잉, 더 없이 에로틱한 리카르도 티시, 그리고 이 모든 누드의 시작이었던 이브 생 로랑!

벌거벗은 임금님

패션계에서 남자의 성인식일까, 잘나가는 남자 디자이너들의 통과의례일까? 혹은 노출증에 걸린 걸까? 이브 생 로랑 이후, 인기 절정의 남자 디자이너들이 벗고 또 벗기 시작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세상이 알아주는 섹시 가이 톰 포드, 끼로 똘똘 뭉친 존 갈리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