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윅슨

Take Me Out 와 세 번째 만남을 가진린지 윅슨.  아스트라칸과 시어링으로 장식한 울 스웨터와 양털 부츠로 모던한 감각을 더했다.

FUR CITY

콘크리트 도시의 얼음 추위와 맞서는 포근한 모피 아우터. 뾰로통한 입술이 매력적인 슈퍼모델 린지 윅슨의 시티 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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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OF THE MOMENT

“어렸을 때 별명이 뭔지 아세요? 주차장이에요! 벌어진 앞니 때문에 다들 그렇게 놀렸죠.” 하지만 모델 린지 윅슨은 그 앞니 덕분에 슈퍼 모델이 됐다. 열 다섯 살에 데뷔한 그녀는 이제 6년차 베테랑 모델이다. 라거펠트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데다 자신의 외모를 닮은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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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프렌치 컬렉션

  “난 아주 프랑스다운 걸 하고 싶었어요. 브라세리만큼 프랑스적인 것이 뭐가 있겠어요?” 지난 봄, 칼 라거펠트는 그랑 팔레를 브라세리로 단장하고, 샤넬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새롭게 믹스앤매치한 ‘프렌치 컬렉션’을 선보였죠. ‘뉴 부르주아지’라고 이름 붙인 이...
LISSEY

린지 윅슨의 24시간

진정한 뉴욕 패션 피플의 하루는? 슈퍼 모델 린지 윅슨이 <보그>에 보내온 24시간...

길게 붙이거나 바짝 자르거나

여자에게 손톱은 개성을 표현하는 절대적 수단이다. 그러니 ‘적당히’란 말은 통용되지 않는다. 올봄 당신이 기억해야 하는 네일 트렌드는 단 두 가지. 길게 붙이거나 바짝 자르거나! 미니스커트와 롱스커트, 긴 생머리와 짧은 단발, 하이힐과 플랫 슈즈에 이은 절체절명의...

Cool & Hot

도톰한 입술 사이로 보이는 살짝 벌어진 앞니, 드류 베리모어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귀여운 이목구비. 이 특별한 매력과 이미지 덕분에 라거펠트의 총애를 받는 톱 모델로 급부상한 린지 윅슨. 7월호의 표지 모델이 된 그녀가 '보그 TV'에 선보이는 쿨하고 핫한 리조트 룩! 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