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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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광 효과에 최고! 코랄 립스틱

칙칙한 겨울 아우터 때문에 덩달아 어두워진 내 안색... '피곤해?' '어디 아파?'라는 질문도 이제 지겹죠. 화사한 산호색 립스틱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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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아홉 가지 입술

달리의 입술 소파, 프라다의 입술 무늬 스커트, 어빙 펜의 입술 사진 그리고 당신의 아홉 가지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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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핑크 립 메이크업

화제의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황정음의 패션 스타일만큼 회자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사랑스러운 핑크 립이다.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아크릴 립’은 아크릴 물감을 바른 듯 선명한 발색을 뽐내는
립글로스. 색조 전문 브랜드답게 유리알 광택 역시 끝내준다.
유리 케이스에 담긴 겔랑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딜리셔스 샤이니
립 컬러’는 ‘라 쁘띠 로브 느와르’ 향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립스틱이지만 립글로스 못지않은 촉촉함에 달콤한 향기는 보너스.
한 번의 터치로 매끄럽고 탐스러운 입술을 완성하는 크리니크 ‘팝
컬러’는 일곱 가지 컬러. 맥 ‘버시컬러 스테인’의 컬러 레인지는 무려
열여섯 가지로 골라 쓰는 재미가 있다. 랑콤 ‘쥬시 쉐이커’의 애칭은
‘칵테일 틴트’. 오일층과 피그먼트층을 위아래로 흔들어 섞어 쓰는
방식이다. 마지막으로 헤라의 신상은 조금 특별하다. 런던 슈즈
디자이너 니콜라스 커크우드가 디자인한 파란 꽃 문양 ‘루즈 홀릭
리퀴드’는 지금이 아니면 구할 수 없다.

진달래색 립스틱

봄의 절정을 알리는 진달래. <보그>가 고른 올봄 립 컬러 역시 진달래만큼 새초롬하고 매혹적인 진분홍이다.
에르메스 버킨 백,
마크 제이콥스 스탬 백,
멀버리 알렉사 백.
이들의 공통점은
멋쟁이 숙녀의 이름을
빌려 썼다는 것. 최근 뷰티
월드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포착됐다.(좌부터)샤넬 ‘루쥬 코코
코코’, 톰 포드 뷰티 ‘립스
앤 보이즈 컬렉션 드레이크’,
나스 ‘어데이셔스 립스틱
컬렉션 그레이스, 클라우디아,
켈리, 오드리’, 맥 ‘비바 글램
아리아나 그란데’, 샤넬 ‘루쥬
코코 쟝’, 어반 디케이 ‘그웬
스테파니 립스틱 파이어버드’,
맥 ‘리리 우’. 티아라는 생로랑.

숙녀의 이름을 빌려쓴 립스틱

에르메스 버킨 백, 마크 제이콥스 스탬 백, 멀버리 알렉사 백. 이들의 공통점은 멋쟁이 숙녀의 이름을 빌려 썼다는 것. 최근 뷰티 월드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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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봄 뷰티 뉴 룩, 뉴 아이템, 뉴 애티튜드

때는 바야흐로 2016년 봄! 봄꽃처럼 화사하고 어여쁜 우리 여자들의 계절을 위해,〈보그〉 뷰티 디렉터가 꼽은 이번 시즌 뉴 룩, 뉴 아이템 그리고 뷰티 애티튜드. 귀고리는 프라다, 원피스는 디올. CONTOURING 지금 소셜 미디어에서 단연 인기를 끄는 화장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