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Breton Stripes고티에의 아이코닉한 브르통 스트라이프 의상. 왼쪽은 서울 전시를 위해 한복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 제작한 의상,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연장한 듯한 레이스 드레스는 초창기 컬렉션 룩으로 고티에 하우스의 스태프는 ‘황금’과도 같은 거라고 설명했다. 그다음 세 벌은 ‘브르타뉴’ 컬렉션 룩.

ONE & ONLY

40년 전, 보수적이고 콧대 높은 꾸뛰리에들에게 반기를 들던 패션계 이단아는 예순 살이 넘은 지금도 솔직하고 반항적이며 유쾌하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전〉으로 서울에 온 영원불멸 앙팡 테리블과 〈보그〉의 랑데부.
2011 Vanity Fair Oscar Party Hosted By Graydon Carter - Arrivals

피는 못 속여! 마돈나의 딸, 루데스

루데스 레온이라는 이름보다 ‘마돈나의 딸’이라는 수식어로 더 유명한 그녀. 올해로 만 20세가 되는 루데스가 범상치 않은 기운을 뿜어내며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Édith Piaf 
레이스 소재의 레트로풍 드레스는 제이백 쿠튀르(Jaybaek Couture

마성의 여인 박나래

비호감에서 어느덧 만인의 연인이 된 마성의 여인. 데뷔 10년이 지난 지금, 박나래는 그야말로 마음껏 나래를 펼치고 있다. 148cm의 키로 알프스보다 높은 금기의 산을 넘는 박나래의 달콤한 인생! Édith Piaf 레이스 소재의 레트로풍 드레스는 제이백...
Brigitte Bardot

팬츠 수트 입는 여자

남자의 ‘수트빨’만 여심을 건드리진 않는다. 디자이너들이 우리 여자들을 위해 팬츠 수트를 준비했다. 바야흐로 팬츠 수트 입는 여자의 시대!   카라 델레빈과 퍼렐 윌리엄스가 함께한 샤넬 ‘파리-잘츠부르크’ 컬렉션 캠페인, 분홍 여성용 코트 차림의 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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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뮤비 속으로!

니키 미나즈, 리타 오라, 마일리 사이러스, 케이티 페리, 비욘세, 디플로, 심지어 알렉산더 왕까지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를 보셨는지. 무엇보다 패션 쾌락으로 충만한 마돈나의 뮤비 속으로! 혹시 뉴욕에 언제 다녀오셨나? 갈 때마다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들르는 편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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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입히기: 구찌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고백

마돈나는 <레벨 하트> 투어 무대에 구찌 의상을 입고 오른다. “이건 마치, 당신이 신전에서 여신을 만나기로 되어있는데, 곧 그 여신이 엄청난 완벽주의자이자 최고의 여성임을 깨닫게 되는 거랑 같았어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뉴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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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사랑하는 여자들의 그물 스타킹

19세기 말 ‘물랑 루즈’ 댄서, 40년대 핀업 걸, 80년대 마돈나… 한 세기가 넘도록 남자들의 시각으로 고착된 그물 스타킹의 이미지는 그만! 이제 패션을 사랑하는 여자들이 용기를 낼 순간이다. 민소매 톱, 양가죽 스커트, 체인 벨트, 메탈 장식 백과 앵클 스트랩 펌프스는...
FEEFE

VOGUE DJ – 댄스 듀오 AYABAMBI

니키 미나즈의 피처링, 비욘세, 칸예 웨스트, 마일리 사이러스, 알렉산더 왕 카메오 군단. 이 화려한 출연진들로 공개 전부터 마돈나의 ‘Bitch I’m Madonna’ 뮤직비디오는 화제가 됐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정작 스타들이 나오는 분량은 적습니다. 하지만 56세의...
!스텔라2

단 한 벌의 드레스, ‘스텔라 아카이브’

  쉴 새 없이 터지는 플래시와 환호성, 슈퍼스타와 드레스들. 레드 카펫은 소리 없는 총성이 오가는 별들의 전쟁터! 당신이라면 손꼽히는 연중행사에 어떤 드레스를 입고 싶은지? 상상일 뿐이지만 딱 한 벌의 드레스를 고르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레드 카펫에 선...
Kendall Jenner

스타들의 코첼라 페스티벌 룩

  매년 봄 팝스타와 패션 피플들은 일제히 캘리포니아 사막으로 떠난다. 코첼라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다. 올해도 마돈나의 깜짝 등장과 앨트 제이의 감동적인 공연 덕분에 코첼라는 화제 만발. 하지만 음악만큼 빼놓을 수 없는 건 스타들의 페스티벌 룩이다. 무대...

여자를 위한 최고의 색상, 레드

봄부터 무슨 레드냐고? 천만의 말씀! 이번 시즌은 무조건 레드다. 고민해야 할 것은 어떤 레드를 어디에 어떻게 바를 것인가 뿐. 이번 시즌 레드는 무조건 주목해야 할 컬러가 됐다. 2015 S/S 백스테이지에서는 모델들의 눈, 입, 손끝이 온통 빨갛게 물들었다....

피부를 위한 워시 오프 마스크

미세먼지다 황사다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는 피부 컨디션. 이젠 좋은 피부를 유지하려면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이상의 뭔가가 더해져야 한다. 피부를 위한 플러스 알파 프로젝트, 그 첫 번째 키워드는 워시 오프 마스크다. 환절기, 푸석해진 피부를 되돌리는 데 마스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