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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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패션의 완성, 신상 액세서리

새로운 가방과 구두에 모든 것을 걸어도 좋다. 그러나 신상 가방과 구두가 전부는 아니다. 좀더 다채롭고 기발한 패션 액세서리가 여러분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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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에 펼쳐진 인테리어 스타일

패션이 우리를 자기 집으로 초대했다. 웅장한 브로케이드로 마감한 응접실, 새틴과 레이스로 치장한 침실, 그리고 향수를 자극하는 꽃무늬 장식 부엌까지. 패션계에 펼쳐진 인테리어 스타일. “그날 저녁, 돌이 깔린 반지하층의 식당은 베르메르가 인정할 만한 장면처럼 보였다. 17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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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W 마르니 2016 S/S 컬렉션

밀라노에선 여전히 쇼가 한창입니다. Day 5 첫쇼는 마르니. 잠시 후 기하학적인 기둥 사이로 어떤 룩이 등장할까요? 마르니 쇼의 반가운 얼굴 소라! 역시 콘수엘로 카스틸리오니(Consuelo Castiglioni)! 신선한 컬러와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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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오디언스만을 위한 특별한 기회

여름 시즌이 끝나자, 해외 온라인 쇼핑 사이트의 할인 소식이 보그 뉴스 데스크에 하나 둘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온라인 쇼핑에서 잔뼈가 굵은 육스닷컴(YOOX.COM)은 바로 오늘, 오후 5시부터 브랜드 세일을 시작합니다. 리스트를 살펴볼까요? 마르니, 스텔라 맥카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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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쇼츠의 매력

블루 셔츠와 니트, 코튼 개버딘 소재의 버뮤다 쇼츠는 질 샌더(Jil Sander), 밀짚모자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벨트는 N°21, 메탈 징 장식 가죽 뱅글은 에르메스(Hermès), 스포티한 플랫폼 샌들은 마르니(Marni).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올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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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Vogue ① – 말해, 예스 or 노

보그 편집부 안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보그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scene #1 패션 기자 A  (눈을 가늘게 뜨고 뷰티 기자의 노랑 재킷을 훑어본다) 실루엣이 예사롭지 않아…. 저 부드럽게 떨어지는 A라인하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뷰티 기자 C  (눈을...
위빙 디테일의 프린지 드레스는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브리프는 아메리칸 어패럴(American Apparel), 에스닉한 밧줄 모티브 목걸이는 모두 마르니(Marni), 오른손 홀스빗 뱅글은 구찌(Gucci), 왼손 뱅글은 모두 캘빈 클라인 주얼리(Calvin Klein Jewelry), 글래디에이터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PLAYING FRINGE

짙푸른 바다를 닮은 블루, 파도처럼 찰랑이는 프린지, 블링블링한 주얼리의 매치야말로 올여름 가장 동시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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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 BREEZE

연분홍 벚꽃과 샛노란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핀 계절, 어디선가 불어온 산들바람이 우수수 꽃비를 흩뿌린다. 아리따운 봄처녀들의...
꽃무늬 프린트 점프수트는 셀린(Céline), 깃털 목걸이는 에트로(Etro), 골드 팔찌는 발렌티노(Valentino), 골드 반지는 액세서라이즈(Accessorize), 스트랩 앵클부츠는 구찌(Gucci).

WILD WESTERN WARRIOR

찰랑대는 프린지, 화려한 비즈 장식, 에스닉하거나 내추럴한 프린트… 매력적인 웨스턴 히피 룩이 이번 시즌 우리를...
어깨의 메탈 디테일이 포인트인 흰색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BLOOMING WHITE

순백의 레이스와 튤, 리넨과 오간자… 부드럽게 나풀대고 가볍게 사각거리는 봄의 전령들이 하얀 종이꽃이 활짝 핀 봄 정원을...

취향 저격! 샌들의 변신

  질주가 남자의 전유물이 아니 듯, 스포츠 샌들도 더는 남자들의 아이템은 아니다. 똑똑하게 소비하는 소녀들은 아슬아슬한 스틸레토보다 편하고 귀여운 샌들을 원한다. 이를 위해 보송보송한 메시 소재, 형형색색, 도톰한 플랫폼 등은 기본. 이번 시즌 우리 여자들의...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는 셀린(Céline), 크로그 샌들은 프라다(Prada).

<보그> 패션 디렉터들의 봄 트렌드 해석

<보그>에는 솜털까지 ‘패피’인 패션의 달인들이 일하고 있다. ‘패션 읽어주는 남자’와 ‘패션 보여주는 여자’는 올봄 유행을 어떤 각도에서 분석하고 재해석할까? 두 명의 패션 디렉터가 전하는 2015년 최신 유행!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밀라노 패션 위크 2

DOLCE & GABBANA “맘마(Mamma, 엄마)!” 무대배경에는 빨간 장미 한 송이가 그려져 있고 그 장미 밑엔 이단어가 적혀있었다. 또한 쇼 장에는 에도아르도 베나토(Edoardo Bennato)가 열정을 가득 담아 부른 유명한 이탈리아 곡 “Viva La...

얼굴에 내려앉은 빛의 향연, 리플렉션!

새빨간 립스틱을 바르지 않아도 자꾸만 눈길이 가는 얼굴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그녀의 눈, 코, 입을 따라 살포시 내려앉은 빛의 향연, 리플렉션! 올 가을, 겨울 메이크업의 고수가 되기 위한 특급 비법은 바로 리플렉션! 빛 반사 효과, 투명하게 반짝이는 피부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