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카트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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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W 마리 카트란주 2016 S/S 컬렉션

우주, 카오스, 고대, 트라이벌... 마리 카트란주(Mary Katrantzou) 쇼엔 언제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스러운 영감들이 가득합니다. 발칸 드레스, 고대 로마와 스페인과 테일러링, 프렌치 꾸뛰르와 만난 카트란주의 '스페이스...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런던 패션 위크 3

Paul Smith 일자로 쫙 떨어지는 코트가 등장했고, 그 강한 선은 흐릿한 체크 덕에 부드러워졌다. 폴 스미스는 자신의 컬렉션을 통해 거의 잊혀져 가던 영국패션의 영역을 선보였다. 테일러링 말이다. 빛 바랜 마드라스 체크로 부드러움을 더하고 깎은 양털로 두께를 더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