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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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주연 시대

최근 오락 프로그램을 점령하던 셰프들이 드라마로 출격했다. 잘생기고, 상냥하며, 요리까지 잘하는 셰프들은 이제 달콤한 멜로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한다. ‘실장님’의 뒤를 잇는 새로운 '남주’의 탄생. 주방용품은 피쉬스 에디(Fishs Eddy) MBC <파스타>에서...
블랙 재킷은 에스카다(Escada), 이어링은 젬마 알루스(Gemma Alus), 얼굴에 쓴 기어는 삼성 기어 VR, 실버 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덕후가 만든 TV

인터넷 채팅 방송의 포맷을 그대로 TV로 옮겨왔다. 가상 시뮬레이션 게임의 풍경이 브라운관에서 펼쳐진다. 최근 방영 중인 오락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과 〈나홀로 연애중〉은 분명 어디에도 없던 별종들이다. 지금 TV 곳곳엔 덕후가 출몰하고 있다.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