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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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FW – Ralph Lauren, Calvin Klein, Marc Jacobs 16F/W

Ralph Lauren 랄프로렌 쇼의 아름다운 골드 스커트. 프론트로 남성 관객들의 표정도 스마일~ ▲ 사진을 클릭해 Ralph Lauren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Calvin Klein 새하얀 공간과...
Givenchy

패션쇼 민주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배타적 패션쇼의 빗장을 열었다고 환호했다. 그러나 가장 궁극적이고 최종적인 패션쇼 민주화는 이번 시즌에야 이뤄졌다. 모두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쇼! Givenchy 1,200명의 ‘일반인’을 쇼장에 초대한 지방시 뉴욕 쇼. 9월 2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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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사랑하는 여자들의 그물 스타킹

19세기 말 ‘물랑 루즈’ 댄서, 40년대 핀업 걸, 80년대 마돈나… 한 세기가 넘도록 남자들의 시각으로 고착된 그물 스타킹의 이미지는 그만! 이제 패션을 사랑하는 여자들이 용기를 낼 순간이다. 민소매 톱, 양가죽 스커트, 체인 벨트, 메탈 장식 백과 앵클 스트랩 펌프스는...
Frida Gustavsson

강렬하고 화려한 검정

수수하고 칙칙한 상복은 여자들을 더 초라하게 만들 뿐. 디자이너들이 가장 강렬하고 화려한 검정으로 애도의 패션풍경을 바꿔놓았다.     최근 패션계는 꽤 여러 번의 중요한 장례식을 치러야 했다. 잉그리드 시시(패션 저널리스트), 루이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세상이 알아주는 섹시 가이 톰 포드, 끼로 똘똘 뭉친 존 갈리아노, 순수한 듯 야릇한 버나드 윌헴, 패션 신사 스테파노 필라티, 온갖 문신을 구경할 수 있었던 마크 제이콥스, 패션 아이돌 올리비에 루스테잉, 더 없이 에로틱한 리카르도 티시, 그리고 이 모든 누드의 시작이었던 이브 생 로랑!

벌거벗은 임금님

패션계에서 남자의 성인식일까, 잘나가는 남자 디자이너들의 통과의례일까? 혹은 노출증에 걸린 걸까? 이브 생 로랑 이후, 인기 절정의 남자 디자이너들이 벗고 또 벗기 시작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세상이 알아주는 섹시 가이 톰 포드, 끼로 똘똘 뭉친 존 갈리아노,...
1 딥티크 ‘솔리드 퍼퓸’. ‘34번가 생 제르망 오 드 뚜왈렛’의 고체 향수. 2 더 히스토리 오브 후 ‘향리담’. 순금 추출물을 함유한 프리미엄 고체 향수로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지녔다. 3 토리 버치 뷰티 ‘솔리드 퍼퓸 펜던트 네클라스’. 볼드한 체인이 빈티지한 매력을 더하는 목걸이 겸용 고체 향수. 4 클로에 ‘알리’. 실버 펜던트를 열면 ‘클로에 오 드 퍼퓸’의 파우더리한 장미향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다. 5 르 라보 ‘솔리드 퍼퓸’. 르 라보의 베스트셀러 14종을 고체 향수로 만나볼 수 있다. 6 마크 제이콥스 ‘허니 솔리드 퍼퓸’. 깜찍한 꿀벌 무늬 패턴이 그려진 목걸이 겸용 고체 향수. 국내 온라인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고체 향수의 신세계

멀리서 보면 세련된 디자인의 펜던트, 가까이서 보면 향기 나는 립밤처럼 생긴 이 물건의 정체는? 멋과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고체 향수의 신세계! 1 딥티크 ‘솔리드 퍼퓸’. ‘34번가 생 제르망 오 드 뚜왈렛’의 고체 향수. 2 더 히스토리 오브 후 ‘향리담’. 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