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영애씨

Trunk Show조르지오 아르마니는 그레이 컬렉션을 선보이며 두 개의 포인트 컬러를 곁들였다. 바로 블랙과 라임! 별빛에 반짝이는 나뭇잎처럼 장식된 세퀸 장식 실크 드레스는 레드 카펫을 위한 완벽한 선택. 

강소라의 색다른 매력

부드러운 미소와 강렬한 눈빛을 동시에 지닌, 앞날이 더 기대되는 배우 강소라. 평범한 수트 대신 성숙한 이브닝 룩, 포니테일 대신 웨이브 헤어를 한 그녀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Trunk Show조르지오 아르마니는 그레이 컬렉션을 선보이며 두 개의 포인트 컬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