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노순택_플레이그라운드2015_바틱재료13

코타키나발루로 떠난 일군의 작가들

일군의 작가들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단체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는 난데없이 ‘바틱’이라는 전통 수공예를 배우겠다고 나섰다. 사진가 노순택이 그 기묘한 순간들을 담았다. 한겨울 말레이시아는 하루에도 수차례 비가 내린다. 흙탕물이 된 파다스 강을 따라 내려간 보트는 원시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