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멀리즘

Rihanna

글램코어의 시대

한동안 우리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절제된 패션 아이템들은 옷장 뒤쪽으로 밀쳐두시길! 대담한 맥시멀리즘의 시대가 돌아왔으니까. ‘놈코어’를 대신할 ‘글램코어(Glamcore)’의 시대.   경고! 당신이 무난한 톤을 지지한다면, 당신의 옷장이 빳빳한 흰...
왼쪽 모델은 와이드 점프수트, 오른쪽 모델은 자수 패턴이 패치워크된 울 코트와 플리츠 원피스 차림. 검정 초커는 러브미몬스터(Lovememonster), 메탈 목걸이와 반지는 모두 사만타 윌스(Samantha Wills at optical W), 끈 팔찌와 끈으로 엮은 목걸이는 모리(Moree).

Ethnic Voyage

베로니크 에트로는 앤티크 소파와 커튼, 벽지와 카펫의 에스닉 패턴에서 영감을 얻었다. 다양한 소재들의 패치워크와 70년대풍 실루엣으로 완성된 에트로의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