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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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제맛인 신상 맥주 3

맥주가 여름 술이라는 공식은 우리의 맥주 편식에서 비롯된 선입견이다. 탄산으로 빼곡한 황금빛 라거는 뜨거운 한여름에 목젖이 춤추도록 들이켜는 게 제맛이니까. 겨울 시즌을 맞아 출시된 맥주 셋은 이보다 조금 더 차분하고 묵직하다. 체온을 높여주려는 듯 알코올 도수도 높다. ‘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