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갈라

아이리스 반 헤르펜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작품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전시회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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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전시된, 마치 커다란리본으로 묶인 거미줄 같은 블랙과 화이트의 트위스트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더군다나 이는 이스라엘 출신 디자이너 노아 라비브가 합성 폴리에스테르를 3D 프린트 해서 만들어낸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