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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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패션 스타들

패션계가 점점 현실 세계처럼 보이고, 느껴지고, 생각되기 시작하면서 혁명이 진행 중이다. 2016년 바로 지금,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패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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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메종 마르지엘라 2016 S/S 컬렉션

존 갈리아노만이 선보일 수 있는 패션 마법이 있습니다. 방금 끝난 메종 마르지엘라 컬렉션 속에는 그 마법이 가득했습니다. 마지막 드레스를 입고 백스테이지로 향하는 몰리 베어 뒷모습만 봐도 그 마법의 향기가 전해지지 않나요? ▼사진을 클릭해 메종 마르지엘라 2016...
MM6 Maison Margiela - Presentation - LFW SS16

#LFW MM6 2016 S/S 컬렉션

MM6가 처음으로 런던에서 2016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런던에서 만난 파리 아방가르드. MM6의 난해한 듯 파워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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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야 산다

요즘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는 ‘메르스’, 덕분에 마스크는 품절 대란입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가리는 데에 열광했을까요? 공기오염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베이징에서는 마스크를 컨셉으로 패션쇼가 열릴 정도입니다. 인스타그램을 켰습니다. 마스크 품귀현상 때문인지 인증샷이...

존 갈리아노가 말하는 이번 컬렉션

존 갈리아노가 마르지엘라 하우스의 수장으로 런웨이에 복귀했다. 그가 말하는 이번 컬렉션의 영감, 새로 얻은 맑은 정신, 그리고 행복에 대해. “집에 돌아왔어요!”라고 존 갈리아노는 지난 1월 런던에서 열린 메종 마르지엘라를 위한 자신의 첫 아티저널(Artisanal)...
은빛 테두리의 파이톤 소재 톱, 꽃잎을 연상시키는 오간자 스커트와 스트랩 샌들은 모두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봄버 점퍼는 빈티지 라프 시몬스(Raf Simons).

A STYLISH EXCESS

꾸뛰르 감각의 오간자 드레스, 찢어진 청바지, 현란한 패턴, 그리고 플랫폼 슈즈가 만나면? 슈퍼모델 사샤의 펑키한 패션...

메종 마르지엘라가 그립다면? 배트멍!

  존 갈리아노와 함께 새로 시작한 메종 마르지엘라 소식은 이미 알고 계시죠? 오래 전 마르지엘라가 그리운 오디언스 여러분들은 아쉬운 마음이 크겠죠! 하지만 실망은 이릅니다. 발렌시아가, 셀린, 메종 마르지엘라에서 일했던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파리 패션 위크 4

UNDERCOVER 외과적으로 정확하게 재단되고 재봉된 스포티한 옷을 입은 모델들이 희뿌연 연기 사이로 등장했다. 하얀색 탑은 토르소의 모양을 그대로 드러냈고, 테일러드 코트에는 날카로운 날을 세운 칼이 그려졌다. 언더커버라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디자이너 준 다카하시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존 갈리아노, 마침내 베일을 벗다!

디테일에 대한 섬세한 강조, 그리고 깔끔한 테일러링에 대비되는 선홍색과 강렬한 장식의 향연과 함께 마침내 존 갈리아노가 런웨이에 돌아왔다! 반유대주의적 언사로 인해 불명예를 안았던 이 유명 디자이너는 그의 메종 마르지엘라 쇼가 끝날 무렵, ‘Hey, Big Spender’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