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JUNGLE RED1940년대 드라마틱한 스타일의 부활. 진홍색이야말로 열정적이고 감각 있는 여자의 색깔. 페이턴트 가죽 스커트와 실크 블라우스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자수 디테일 브라는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벨트는 샤넬(Chanel), 앵클 스트랩 힐은 톰 포드(Tom Ford).

LAS POZAS

영국 시인 에드워드 제임스가 지상 낙원을 꿈꾸며 건설한 라스 포사스. 중앙 멕시코의 아열대 우림에 건설된 초현실적 조각공원에서 조우한 스키아파렐리와 프리다 칼로의 독보적 스타일.
Hacienda Uayamon

꿈의 여행지 ① – 툴룸

  지난 5월 <뉴욕> 매거진은 “툴룸은 어떻게 멕시코의 윌리엄스버그가 되었나”라는 기사를 실었다.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가 힙스터들의 성지이자 무덤이 되었듯이,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자리한 조그만 바닷가 마을이 뉴욕 멋쟁이들의 단골 휴양지가 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