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폴리맨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렉 모노폴리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렉 모노폴리가 한국을 찾았다. 게임과 만화 속 캐릭터들을 주인공 삼아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그의 최근 관심사는 K-Pop이다. 60년대 뉴욕 한복판에 ‘팩토리’를 설립한 앤디 워홀이 대량 생산된 이미지에 팝아트라는 라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