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물론 누구나 처음엔 아프리카의 태양이 내리쬐는 깊고 푸른 인도양 한가운데 누리는 꿈결 같은 오후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22시간이나 걸리는 긴 여정은 도착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대신 수채 물감처럼 파란 하늘과 그 하늘빛을 그대로 투영한 바다, 끝없이 펼쳐진 사탕수수밭(모리셔스는 세계 최대 설탕 수출국 중 하나로 17세기 초 프랑스인들이 노예들을 데려다 사탕수수를 재배했다)과 수중 화산 폭발로 완성된 계곡과 폭포, 최고급 리조트 등등 가는 곳마다 비경을 연출하는 곳이 바로 모리셔스다.

지상낙원 모리셔스

전 세계 여행객들이 꿈꾸는 휴양지, 하늘과 인도양이 품은 섬 모리셔스의 낙원 같은 리조트. 그곳에서 보낸 낮잠처럼 달콤했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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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CAVELLE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 남서쪽의 푸른 섬 모리셔스엔 에메랄드빛 바다와 아프리카의 생명력이 공존한다. 초원과 협곡이 펼쳐지는 남서부 카스카벨에서의 야생미 넘치는 패션 사파리.

잊지 못할 여행 추억과 바캉스 계획<1>

칸쿤, 아부다비, 브루제, 케이프타운, 앤트워프 등등 지구본을 휙휙 돌려 찾은 이국적인 여행지. 서울의 패션 피플 20명이 잊지 못할 여행 추억과 바캉스 계획을 〈보그>와 공유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김하늘 | 스타일리스트 THEN / WHERE 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