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

(위부터)3 스타일러스의 허니허니 허니빛 투톤 골드의 벌집 모티브가 독창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하는 목걸이로 로맨틱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30만9천원.  4 스타일러스의 조이풀 행운의 사이즈 7포인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7포인트 프러포즈 컬렉션의 귀고리. 47만9천원.  5 스타일러스의 조이풀 행운의 사이즈 7포인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7포인트 프러포즈 컬렉션의 목걸이로 결혼식뿐 아니라 평소에도 선물용으로 좋은 아이템. 35만9천원.

CHRISTMAS GIFT ④ – STYLUS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기프트 컬렉션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한 해 동안 수고한 내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도 사고 싶은 것이 그만큼 많아져서 선택의 기술이 필요하다. 여기에 소개된 아이템들을 찬찬히 훑어본 후 마음이 끌리는...
다이아몬드가 수국처럼
촘촘하게 세팅된 ‘와일드 부케
래디언트’ 목걸이와 반지는
타사키(Tasaki).

GLITTER IN THE AIR

도톰해지는 옷 위에서 과감한 볼륨과 섬세한 세공으로 화려하게 반짝일 새로운...
왼쪽 약지 링은 투델로(2Dello), 새끼손가락 실버 링은 티파니(Tiffany&Co),
두 가지 금색 메탈 뱅글은 애프터투(After Two), 실버 뱅글은 티파니, 검정과 실버, 흰색의 구슬 팔찌는 모두 애프터투, 실버 체인 팔찌는 H.R, 오른쪽 중지 링은 먼데이 에디션(Monday Edition), 약지의 실버 링은 불레또(Bulletto), 새끼손가락의 링은 H.R, 로즈 골드 뱅글은 까르띠에(Cartier), 체인 팔찌는 위부터 투델로, 불레또, H.R, 맨 아래 실 꼬임 팔찌는 에르메스(Hermès), 가느다란 체인 목걸이는 불레또, 굵은 체인 목걸이는 H.R,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는 투델로,
셔츠는 디올 옴므(Dior Homme), 검정 수트는 생로랑(Saint Lauren), 타이는 H&M.

남자들의 주얼리

남자들의 스타일에 작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손쉽게 멋낼 수 있는 최상의 선택. 남자들이 주얼리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왼쪽 약지 링은 투델로(2Dello), 새끼손가락 실버 링은 티파니(Tiffany&Co), 두 가지 금색 메탈 뱅글은 애프터투(After Two),...
Tom Ford Womenswear Backstage, London, Spring/Summer 2015.
Copyright James Cochrane September 2014.
Tel +44 (0)7715169650
james@jamescochrane.net

여자들을 위한 즐거움, 초커

마네의 ‘올랭피아’가 알몸 위에 감은 검정 리본부터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우아한 진주 버전까지. 하지만 이제는 세상 모든 여자들을 위한 즐거움으로 떠오른 ‘초커’ 라는 패션 액세서리에 대해.   얼마 전 뤽 베송 감독의 <테이큰> 시리즈 마지막 편이...
코튼과 메시를 본딩 처리해 완성한 케이프는 타임(Time), 데님 셔츠는 지컷(G-cut), 플레어 데님 팬츠는 자라(Zara), 프린지 귀고리는 H&M, 체인 목걸이는 프란시스 케이(Francis Kay), 선글라스는 미우미우(Miu Miu at Luxottica), 오른손 가느다란 골드 뱅글은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반지들은 젬마 알루스(Gemma Alus), 왼손 시계는 에르메스(Hermès), 뱅글은 위부터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 주얼 카운티(Jewel County), 반지들은 프란시스 케이, 가죽 위빙 벨트는 유니클로(Uniqlo),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구찌(Gucci), 가방은 펜디(Fendi).  

THE WAY WE WERE

벨바텀 팬츠와 데님, 스웨이드와 프린지, 그리고 가죽 부츠. 길고 늘씬한 70년대 레트로 룩이 올봄 우리를 찾아왔다. 자유와 평화를 갈망했던 지적인 멋쟁이들의 세상...

주얼리로 내 이름 뽐내기!

  김춘수 시인은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이름을 불러달라고 노래했다. 그러나 외국의 어느 스타벅스에서는 주문받을 때 고객 이름을 잘못 적은 사진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고의적인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적 있다. 이토록 소중한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