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글러

Tom Ford Womenswear Backstage, London, Spring/Summer 2015.
Copyright James Cochrane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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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을 위한 즐거움, 초커

마네의 ‘올랭피아’가 알몸 위에 감은 검정 리본부터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우아한 진주 버전까지. 하지만 이제는 세상 모든 여자들을 위한 즐거움으로 떠오른 ‘초커’ 라는 패션 액세서리에 대해.   얼마 전 뤽 베송 감독의 <테이큰> 시리즈 마지막 편이...

뮈글러의 디자이너, 데이비드 코마

  열세 살 때 데이비드 코마는 네 살부터 함께해온 테니스 라켓을 내려놓았다. 티에리 뮈글러의 관능적인 여전사들에 매료된 어린 코마의 새 꿈이 패션 디자이너로 바뀌었으니까. 열다섯 살부터 13년간 자신만의 컬렉션을 만들어온 그는 2013년 연말, 니콜라 포미체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