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커피 쿠폰처럼 공연을 볼 때마다 도장을 찍어준다. 보고 또 보면 뭐가 보이나.

보고 또 보고

커피 쿠폰처럼 공연을 볼 때마다 도장을 찍어준다. 보고 또 보면 뭐가 보이나.
플라워 패턴 재킷과 셔츠, 바지는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욕망의 두 얼굴, 박건형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박건형 은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악당 자크라는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대형 창작 뮤지컬로 유례없는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이 뮤지컬에서 그는 서로 다른 욕망의 얼굴을 보여준다. 재킷과 셔츠는 김서룡 옴므(Kimseoryong...
artconcert

2015 키워드, 어워드 – 공연 편

2015년을 여덟 개 분야의 키워드로 분석했다. SNS를 달군 화제의 인물들과 올 한 해 문화·예술계 사건 사고에 대한 백과사전식 총정리. 그리고 객관적 자료와 주관적 잣대로 선정한 〈보그〉 어워드! 한국 뮤지컬 기념의 해 조승우는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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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 뮤지컬

<라이언 래프터리, 패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가 되다!>의 포스터 보그 독자라면 포스터 속 뒷모습이 누구인지 알겠죠? 바로 미국 보그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입니다. 작년 9월, 뉴욕 패션 위크 기간에 안나 윈투어의 삶을 주제로 한 뮤지컬 <라이언 래프터리,...
재킷은 앤 드멀미스터(Ann Demeulemeester at 10 Corso Como), 안에 입은 티셔츠는 길 옴므(G·I·L Homme), 팬츠는 김서룡(Kimseoryong), 팔찌는 민휘 아트 주얼리(Minwhee Art & Jewelry).

XIA IN THE GAME

김준수는 추락하지 않았다. 무대를 빼앗긴 지난 6년간 뮤지컬을 만났고, 솔로로 낸 앨범도 이제 세 장째. 김준수의 인기는 건재하다.   뮤지컬〈데스노트〉에서 스스로의 벽을 박차고 나와 애써 정의를 다시 쓰는 소심한 투사로 변신한 김준수. 지난 6년과...
셔츠는 길 옴므(G·I·L Homme), 팬츠는 김서룡 (Kimseoryong).

다시 나는 새

사자(死者)의 노트가 횡행하는 시대. 김준수는 죽음의 그림자와 맞선다.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그는 스스로의 벽을 박차고 나와 애써 정의를 다시 쓰는 소심한 투사다. 가수 김준수의 지난 6년과도 오버랩되는 싸움. 그는 많이 아팠고, 크게...
셔츠는 후드 바이 에어(Hood by Air at Tom
Greyhound), 바지와 샌들은 길 옴므(G·I·L Homme).

다시 나는 새, 김준수

사자(死者)의 노트가 횡행하는 시대. 김준수는 죽음의 그림자와 맞선다. 뮤지컬〈데스노트〉에서 그는 스스로의 벽을 박차고 나와 애써 정의를 다시 쓰는 소심한 투사다. 가수 김준수의 지난 6년과도 오버랩되는 싸움. 그는 많이 아팠고, 크게 성장했다. 셔츠는 길 옴므(G·I·L...

Passion Show

뮤지컬 <고스트>, 영화 <패션왕> 그리고 10월 방영을 앞둔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까지. 그 누구보다 뜨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주원이 '보그 TV' 카메라 앞에 섰다. 패션에 죽고 못사는 고등학생이 되어 <보그> 스튜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