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스크숍

‘에이티스’와 우크라이나 아티스트의 만남

  이쯤 되면 스웨덴 사람들이 마시는 물에는 비밀의 묘약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게 된다. 패션계에서 요즘 쿨한 건 죄다 스웨덴 출신이었으니 말이다. 2년 전 등장했던 스니커즈 브랜드, 에이티스(Eytys) 역시 마찬가지. 두터운 밑창과 보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