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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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채움 사이

물건을 버리면 정말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까? 단샤리, 심플 라이프 혹은 미니멀리즘. 이름은 여럿이지만 결론은 하나다. 적게 소유할수록 더 행복해진다는 것. 하지만 현대판 디오게네스가 되는 길은 멀고 험하다. 아파트 근처에 쓰레기처리장이 들어온다고 주민들이 궐기했다는 뉴스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