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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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쏙! 미니백의 매력

스마트폰, 카드지갑, 립스틱만 넣어도 가득 찬들 어떠하리! 미니백 하나면 액세서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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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백의 매력

  1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어 ‘나노(Nano)’가 생명공학, 혹은 IT 업계가 아닌 패션계에 어쩐 일로 등장한 걸까? 루이비통은 흔히 ‘미니백’이라고 부르던 사이즈보다 더 작다는 의미를 담은 ‘나노 백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알마’ ‘노에’ ‘스피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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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채소의 컬러를 닮은 미니 백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여자들을 위한 패션 아이템? 신선한 채소의 컬러를 닮은 앙증맞은 미니 백!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빨강 미니 토트백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파랑 토트백은 불가리(Bulgari). 손바닥만한 초록 미니 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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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EACH

해변에서 나른한 오후를 보내는 20년대 〈보그〉 화보 속 여인들. 놀랍게도 옷과 액세서리는 이번 시즌 핫 아이템들이다. 보디수트, 슬릿 드레스와 어울린 클러치, 버킷백, 백팩, 플랫 샌들, 글래디에이터 슈즈의...

스텔라 맥카트니의 새 가족

  ‘팔라벨라’는 다 성장해도 1m가 채 되지 않는 아르헨티나의 작은 애완용 말이다. 딱히 공통점을 찾을 순 없지만, 테두리를 체인으로 장식한 스텔라 맥카트니의 대표적인 가방 이름도 팔라벨라. 직사각형에 위쪽이 지붕처럼 사다리꼴로 좁아지는 독특한 형태의 빅백으로...
왼쪽 모델의 가방은 델보, 크롭트 톱과 팬츠는 미우미우, 가운데 모델이 X자로 멘 퀼팅 백은 모스키노, 오른쪽 모델의 가방은 펜디.

가방 레이어링 비법

  올봄 런웨이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가방 중 하나는? 펜디의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 피카부! 작고 귀여운 미니백은 휴대폰 하나만 넣어도 꽉 차는 게 흠이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커다란 백에 미니 사이즈 백을 매달아 레이어링하는 게 ‘핫 트렌드’로 떠올랐다....
(왼쪽부터)파울라 카데마토리, 플레이 노 모어, 마이 수엘리, 레 쁘띠 주르.

재치 넘치는 개성 만점 가방들

  예능이든 영화든 남자든 재미있어야 인기를 끄는 요즘, 가방도 예외는 아니다. 개성 만점 멋쟁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흔히 ‘명품’이라는 브랜드의 이름보다 색다른 유머 감각이 필요하다.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하고 베르사체에서 실력을 쌓은 ‘파울라 카데마토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