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서울에서 열린 CNI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제이슨 우는 보스와 제이슨 우 브랜드로 거둔 성공 뒤에 숨은 개인적인 철학을 밝혔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1일차 – 제이슨 우가 보스인 이유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독일 브랜드 보스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33세의 제이슨 우는 이날 열린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컨퍼런스에서 수지 멘키스로부터 ‘패션 파워하우스’이며 ‘롤 모델’이라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