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투르니에

MICHEL TOURNIER EN 1992

소설가 미셸 투르니에를 생각하며

미셸 투르니에의 작고 소식을 듣고 딱 한 사람만이 떠올랐다. 그의 소설 여러 편을 한국 독자들에게 꾸준히 소개해온 김화영 교수. 며칠 후 그가 보낸 글에는 ‘소설가 미셸 투르니에를 생각하며’라는 부제가 달려 있었다. 지난 2016년 1월 19일 저녁, 어느 기자가 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