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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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예술가 – 숲에서 생긴 기이한 이야기

현재를 사는 한국의 예술가들이 동시대를 기록하는 수만 가지 언어와 방식이 있다. 그중 박찬경과 함경아가 삶을 통틀어 제안하는 예술적 화두에 공감하고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나날이 명백해진다.
<7-202> From The Series In Between Times, 2010

소외된 시간의 기록자, 미술가 장민승

이미지 과잉의 시대엔 눈이 멀기 쉽다. 유행을 좇는 카메라들 틈에서 치열하게 세상의 진실과 마주한 젊은 작가들이 있다. 미술가 장민승과 포토 저널리스트 양영웅, 다큐멘터리 사진가 홍진훤, 영화감독·사진가 최원준. 우리의 부주의한 시선이 놓쳐버린 삶의 풍경을 포착해온 소외된 시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