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LONDON, ENGLAND - OCTOBER 19:  Mia Goth and Shia LeBeouf attend the closing night European Premiere gala red carpet arrivals for "Fury" during the 58th BFI London Film Festival at Odeon Leicester Square on October 19, 2014 in London, England.  (Photo by Anthony Harvey/Getty Images for BFI)

#시선강탈자 #Mia Goth

매주 수요일, 당신이 기억해야 할 인물만을 선별해 조명합니다. 그 일곱 번째 시간은 샤이아 라보프의 연인이자 독보적인 마스크의 소유자, 미아 고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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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패션의 완성, 신상 액세서리

새로운 가방과 구두에 모든 것을 걸어도 좋다. 그러나 신상 가방과 구두가 전부는 아니다. 좀더 다채롭고 기발한 패션 액세서리가 여러분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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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한우 전문점 ‘미우미우(美牛味牛)’

가을에 꼭 해야 할 일. 가을 신상 준비, 가을 햇살 만끽, 인테리어 교체, 무엇보다 천고마비의 계절에 맞게 맛있게 먹기!   고기는 언제나 ‘옳다’지만 가위질이나 집게질에 미숙한 데다가 식사 후 고기 냄새가 배는 게 질색이라면? 압구정동에 자리한 숙성 한우...
Fendi Haute Fourrure

화려한 나날, 2015 F/W 꾸뛰르

2015 F/W 꾸뛰르 기간처럼 이런저런 행사가 다채롭게 열린 적이 또 있었나? 꾸뛰르 주간이 맞춤 드레스 공개 현장에서 탈피, 금쪽같은 패션 홍보 주간으로서의 임무를 멋지게 성사시켰다.   <보그> 같은 패션지들이 아무리 교육하고 계몽한들...
Miu Miu 2015 F/W Ad

패션 로드쇼

지금 거리에서 모델처럼 걷는 아가씨가 있다면 흉보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볼 것. 그녀는 지금 캣워킹 중이거나 촬영 중일지 모르니까. 보도블록 위에 펼쳐진 ‘열린’ 패션 로드쇼! Burberry Prorsum 2015 F/W Ad 전시 일정을 연장하며 공전의 히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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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Scents

  ‘캔디’ ‘앰버’ ‘인퓨젼 디 아이리스’ 등 미우치아 프라다 여사는 우리 여자들을 ‘취향 저격’하는 향을 만들어왔다. 그녀가 준비한 미우미우의 첫 향수는? 미우미우의 상징인 ‘마틀라쎄’ 백을 닮은 패키지부터 흙냄새를 베이스로 백합, 장미, 재스민, 그리고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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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의 향기

  미우미우가 향수를 처음으로 만들었어요. 바로 지난 7월 4일 저녁, 파리의 팔레 드 이데나에 오픈한 미우미우 클럽에서 소개됐답니다. 이 클럽은 2016 크루즈 컬렉션 쇼를 위해 하룻밤만 연출된 공간이었는데요, 쇼와 함께 폴리 베르제르극장의 카바레, 몽마르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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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MIU AUTOMNE 2015

사진가 제이미 호케스워스가 포착한 미우미우의 Pre-Fall 2015! 모델 에스텔라 보르스마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제품컷과 모델컷을 대조적으로 배열해 미우미우만의 감성을 위트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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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Vogue ① – 말해, 예스 or 노

보그 편집부 안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보그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scene #1 패션 기자 A  (눈을 가늘게 뜨고 뷰티 기자의 노랑 재킷을 훑어본다) 실루엣이 예사롭지 않아…. 저 부드럽게 떨어지는 A라인하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뷰티 기자 C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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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 BREEZE

연분홍 벚꽃과 샛노란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핀 계절, 어디선가 불어온 산들바람이 우수수 꽃비를 흩뿌린다. 아리따운 봄처녀들의...
Hot Spot레트로 감성이 그대로 살아나는 후지필름(Fujifilm)의 대형 포맷 즉석 필름 카메라 ‘Instax Wide 300’.

안나 이버스의 ‘핫 리스트’

  누군가는 안나 이버스를 보며 젊은 브리지트 바르도를 떠올리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한창때의 클라우디아 시퍼를 떠올린다. 그런 그녀에게 독일 <보그>는 ‘내추럴 본 뷰티’라는 별명을 붙여줬고 피터 린드버그, 패트릭 드마쉴리에, 다니엘 잭슨 등 다섯 명의...
Aneta Pajak존 갈리아노의 마르지엘라 기성복 데뷔쇼를 지켜보던 관객들은 모두 동시에 아이폰의 비디오 녹화 버튼을 눌렀다. 오렌지 모피 베레를 쓰고, 등을 잔뜩 구부린 채 술에 취한 듯 런웨이를 걷는 모델의 등장은 지극히 갈리아노다운 순간이었기 때문. 그 특별한 스포트라이트를 누린 모델은 폴란드 출신의 금발 미인, 아네타 파작. 모델에게 스스로 캐릭터를 창조하도록 격려하는 갈리아노 덕분에 다시 개성 넘치는 모델 시대가 돌아오지 않을까.

뉴 페이스 모델 4인방

  “저 모델 대체 누구야?” 패션쇼가 끝나면 때로 옷보다 더 깊은 인상을 남기는 모델들이 있다. 방금 끝난 2015년 가을 컬렉션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한 뉴 페이스...
코튼과 메시를 본딩 처리해 완성한 케이프는 타임(Time), 데님 셔츠는 지컷(G-cut), 플레어 데님 팬츠는 자라(Zara), 프린지 귀고리는 H&M, 체인 목걸이는 프란시스 케이(Francis Kay), 선글라스는 미우미우(Miu Miu at Luxottica), 오른손 가느다란 골드 뱅글은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반지들은 젬마 알루스(Gemma Alus), 왼손 시계는 에르메스(Hermès), 뱅글은 위부터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 주얼 카운티(Jewel County), 반지들은 프란시스 케이, 가죽 위빙 벨트는 유니클로(Uniqlo),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구찌(Gucci), 가방은 펜디(Fendi).  

THE WAY WE WERE

벨바텀 팬츠와 데님, 스웨이드와 프린지, 그리고 가죽 부츠. 길고 늘씬한 70년대 레트로 룩이 올봄 우리를 찾아왔다. 자유와 평화를 갈망했던 지적인 멋쟁이들의 세상...
어깨의 메탈 디테일이 포인트인 흰색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BLOOMING WHITE

순백의 레이스와 튤, 리넨과 오간자… 부드럽게 나풀대고 가볍게 사각거리는 봄의 전령들이 하얀 종이꽃이 활짝 핀 봄 정원을...

알록달록 패션 아이템들

  ‘패셔너블하다 = 시크하다 = 블랙!’ 한동안 우리를 사로잡았던 이런 공식은 이제 그만 잊으시길. 이번 시즌만큼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우중충하게 차려입는 것보다 아이들의 장난감처럼 알록달록한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는 편이 훨씬 ‘패셔너블’하고 ‘시크’해...
Louis Vuitton

찰카닥! 신상 가방들의 잠금 장치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칼 라거펠트가 함께 기계공학 수업이라도 들은 걸까? 아니면 패션 하우스마다 열쇠 장인이라도 근무하는 듯하다. 약속이라도 한 듯 루이 비통과 펜디의 새 가방은 반자동 잠금장치를 장착하고 있다. 브랜드 로고를 재치 있게 해석한 버클은 배터리라도...
Miu Miu

슬리퍼의 화려한 진화

  슬리퍼는 동네 슈퍼에 나갈 때나 신는 ‘삼선 슬리퍼’만 있으면 된다고? 천만에! 지금 슬리퍼가 뮬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화려하게 진화하기 시작했다. 슬리퍼 뒤꿈치에 작은 굽을 더했을 뿐인데 전혀 다른 느낌. 발을 쏙 밀어 넣으면 되는 간편한 디자인부터 겨우내...
왼쪽 모델의 가방은 델보, 크롭트 톱과 팬츠는 미우미우, 가운데 모델이 X자로 멘 퀼팅 백은 모스키노, 오른쪽 모델의 가방은 펜디.

가방 레이어링 비법

  올봄 런웨이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가방 중 하나는? 펜디의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 피카부! 작고 귀여운 미니백은 휴대폰 하나만 넣어도 꽉 차는 게 흠이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커다란 백에 미니 사이즈 백을 매달아 레이어링하는 게 ‘핫 트렌드’로 떠올랐다....

‘트위닝’ 전성시대

커플끼리 닮은 스타일로 빼입는 ‘커플 룩’은 더 이상 패셔너블하지 않다. 대신 멋쟁이 친구와 비슷한 스타일을 공유하는 ‘트위닝’이 대세다. 쌍둥이가 대세다! 제대로 말하자면, 쌍둥이처럼 보이는 스타일이다. 올가을을 위한 남성복 컬렉션 공개가 한창이던 1월 말 파리 풍경을...
7 Players대한민국 모델계를 평정할 7명의 젊음! 왼쪽부터 최소라의 네이비 케이프와 팬츠는 토즈(Tod’s), 앞코가 금색인 로퍼는 마르니(Marni). 여혜원의 도트 패턴 옵티컬 프린트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정호연의 블루 반짝이 코트와 검정 브라, 그린 나일론 점퍼, 연핑크색 패딩 미니스커트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드롭형 귀고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삼선 하이톱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황세온의 연보라색 양털 재킷과 가죽 스커트는 3.1 필립 림(3.1 Phillip Lim), 큐빅 장식의 큼직한 체인 뱅글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한으뜸의 프린지와 골드 스터드 장식 원피스와 블루 미니 백은 베르사체(Versace), 아대는 나이키(Nike). 이호정의 골드 체인 데님 재킷과 스커트는 모스키노(Moschino), 골드 스터드 장식 앵클힐은 쥬세페 자노티. 진정선의 체크 케이프와 스커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검정 브라 톱은 스팽스(Spanx), 자물쇠 달린 체인 목걸이는 샤넬(Chanel), 검정 레이스업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흑백 글러브는 슈퍼신도(Supersindo). 

The Next 1

  송경아,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이혜정의 뒤를 이을 차세대 모델들이 최근 대거 진출했다. 한으뜸, 이호정, 황세온, 진정선, 최소라, 정호연, 여혜원. 이미 <보그 코리아> 화보 지면을 통해 익숙한 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싱그러운 젊음과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