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릭

(위)홀로코인은 자이언티와 영상 감독 김호빈,
사진가 최한솔이 모종의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수수께끼 같은
아티스트 집단이다. 자이언티가 입은 그린 컬러의 로브는
테브로(Tebro), 셔츠는 김서룡(Kimseoryong),
청바지는 R13(R13 at Beaker), 구두는 파라부트(Paraboot
at Unipair), 안경은 린다 패로우(Linda Farrow).
(아래)자이언티의 하프 터틀넥 니트 톱은
까르벵(Carven at Koon with a View), 선글라스는
아이반 7285(Eyevan 7285 at Nas world).

뮤지션들의 예술적 공동체 – Part 3

음악 산업의 전형을 깨고 기존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뮤지션들의 예술적 공동체와 이들의 창조적인 움직임! 꿈과 이상을 공유하는 이들의 이야기와 한국 음악 신의 오늘을 〈보그〉의 시각으로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