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입은 검정 드레스는
에스카다(Escada),
로즈 골드 소재의 뱅글과 링은
모두 제이에스티나(J.Estina),
하이힐은 본인 소장품. 손열음이 입은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는 퍼블리카
아틀리에(Publicka Atelier),
진주 귀고리와 반지는 제이에스티나,
에나멜 소재 구두는 에스카다.

한 무대에서 만나는 손열음과 신지아

공기를 두드리는 소리와 울리는 소리.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한 무대에 선다. 건반과 현이 어우러질 무대를 앞두고 두 연주자를 만났다. 신지아가 입은 검정 드레스는 에스카다(Escada), 로즈 골드 소재의 뱅글과 링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