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킬리안

향수라는 모험을 택한 킬리안 헤네시

모두가 부러워하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평탄한 인생을 거부한 사내가 있다. 안정된 코냑 사업 대신 향수라는 모험을 택한 킬리안 헤네시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VOGUE KOREA(이하 VK) 코냑의 명가 ‘헤네시’의 손자가 만든 향수라니! 대체 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