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라

이희준 | 배우 & 이혜정 | 모델헤어 / 이선영 메이크업 / 박혜령

100 BAG – ⑦

〈보그〉와 조선희가 다시 만났다! 여기에 패션 월드의 위트 넘치는 신사,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의 재기 발랄한 백과 100인의 스타들까지. 〈보그〉 20주년에 맞춰 콜라보레이션과 도네이션을 겸한 ‘100 Bag Collabo-nation’의 떠들썩한 패션 모먼트!
왼쪽 모델이 입은 레이스 슬립 카디건은 샤넬(Chanel), 시스루 블랙 뷔스티에는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이너로 입은 스팽글 원피스 수영복은 라펠라(La Perla), 태슬 귀고리는 H&M. 가운데 모델의 프린트 수영복은 에스카다(Escada), 진주 목걸이는 디올(Dior), 손목에 감은 핫 핑크 리본 장식은 라다(Rada at Bbanzzac). 오른쪽 모델의 반짝이 블라우스와 길게 늘어지는 벨벳 초커는 YCH, 비키니 톱은 올세인츠(AllSaints), 양옆을 퀼팅 처리한 하이웨이스트 쇼츠는 피에르 발맹(Pierre Balmain), 꽃 장식 망사 베일은 디올, 레이스 스타킹은 샤넬.

AND GOD CREATED WOMEN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을까? 비키니와 란제리, 재킷과 드레스로 치장한 여자들을 보라. 그리고 신은 패션 쇼걸들을 창조했다!
코쿤 실루엣 코트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레이스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미러 선글라스는 독스(Dox at Omin), 투톤 컬러 미니 숄더백은 구찌(Gucci), 스트랩 힐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GRANNY CHRISTMAS

수놓인 색색의 니트 스웨터, 풍성한 모피 코트, 아기자기한 주얼리와 동그란 선글라스… 유머 넘치는 그래니 룩으로 즐기는 소녀들의 크리스마스...
심플한 네이비색 재킷에 실크 새틴 블라우스와 밀크 초콜릿색 팬츠를 입은 멋쟁이 남자와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시폰 드레스를 입은 여자.

ONLY LOVERS LEFT ALIVE

꽃무늬 벽지 수트, 리본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베레모. 다락방에서 찾아낸 빈티지 아이템들로 성장한 구찌 커플의 외출...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
수영복은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맥카트니, 손목시계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덤밸은 리복

피부를 망치는 사소한 운동 습관

탄력 있는 몸매가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여름! S라인을 위해 가열차게 운동하는 당신의 몇 가지 사소한 실수가 아름다운 피부를 망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수영복은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맥카트니, 손목시계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덤밸은 리복 “아름다운 피부를 원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