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프리폴 컬렉션

LA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인 제인 모슬리는 뎀나 바잘리아의 눈에 띄어 그의 첫 번째 발렌시아가 런웨이 쇼를 ‘익스클루시브’로 걸었다. 아카이브 속 꽃 프린트를 담은 남색 드레스와 붉은색 모피 코트가 그녀의 개성 강한 마스크와 잘 어울린다.

CHINATOWN

소란스럽고 어수선한 거리에서 만난 낯선 여인. 아티스트 겸 모델인 제인 모슬리가 뉴욕 차이나타운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