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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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TV] RED

나를 믿으라고 호소하는 12월의 빨강.
오버사이즈 니트는 토즈(Tod’s), 진주 샹들리에 귀고리는 슈룩(Shourouk at Bbanzzac), 검정 타이는 디스퀘어드2(Dsquared²), 인형 캐릭터처럼 보이는 미니 백은 펜디(Fendi).

Red

나를 믿으라고 호소하는 12월의 빨강.
칼라 부분을 드라마틱한 여우털로 장식한 울 코트와 섬세한 레이스에 꽃 자수를 아름답게 수놓은 시스루 드레스가 여인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의상과 슈즈는 펜디(Fendi).

Temptation

금단의 열매처럼 탐욕스러운 촉감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모피. 야생의 털과 매끈한 몸이 하나가 된 광경이 펜디 프라이빗 룸에 펼쳐졌다.
이번 시즌 주요 장식인 입체적인 러플 디테일로 마무리한 미니 드레스와 흰색 싸이 하이 부츠가 아치형으로 뚫린 건축물과 잘 어우러진다.

Colosseo Quadrato

간결한 아치와 화려한 러플, 온화한 상앗빛과 청량한 스카이 블루. ‘사각 콜로세움’으로 지칭되는 로마의 역사적 건축물과 펜디의 뉴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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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FlOWER

매화와 벚꽃, 유채와 동백꽃… 흐드러지게 핀 꽃이 천지를 물들이는 5월. 낙원 같은 대지, 인상파 회화 같은 봄 풍경. 봄날은 간다.
(왼쪽부터)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올인원 수트는
하이더 아커만(Haider Ackermann), 목걸이는
불레또(Bulletto), 가죽 장갑은 샤넬(Chanel),
첼시 부츠는 에르메스(Hermès). 러플 밑단의 재킷과
시스루 스커트는 지방시(Givenchy by Riccardo
Tisci), 진주 장식 초커는 샤넬, 페이턴트 부츠는
발렌티노(Valentino). 쇼트 재킷과 체스판 프린트
플리츠 스커트, 벨트는 모두 하이더 아커만,
워커 부츠는 닥터 마틴(Dr. Martens). 재킷과
코트가 연결된 아우터, 와이드 팬츠는 준지(Juun.J),
하이톱 운동화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원 버튼 재킷과 미니스커트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진주 초커는 샤넬, 싸이하이 부츠는
세르지오 로시(Sergio Rossi). 롱 케이프는 발렌티노,
롱 장갑은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밴드 스트랩 앵클 부츠는 루이 비통.

ADDAMS FAMILY

레이스, 니트, 가죽, 트위드. 그 어떤 소재든 블랙은 세련되고, 우아하며, 섹시하고, 아름답다. 퀭한 눈빛마저 시크한 개성넘치는 친구들의 파워풀한 블랙...
10월호 커버걸 수비 코포넨

IN THIS ISSUE: October 2015

  <보그 코리아> 10월호는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 유아인의 모습이 담긴 3가지 커버에 더해 웨스 앤더슨 영화 속 여주인공으로 변신한 슈퍼모델 수비 코포넨 커버까지 총 4가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하이 주얼리와 시계 제품을 보그만의 감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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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페이스들의 신상 털기

2015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서울 패션계를 떠들썩하게 만들 12인의 새 얼굴! ‘Hello! New Faces’ 화보의 주역으로 맹활약한 뉴 페이스들의 신상 털기.   ▶화보 보러 가기 HELLO! NEW FACES ① HELLO! NEW FACES...
DJ

HELLO! NEW FACES ③

신선한 마스크와 톡톡 튀는 개성, 충만한 끼로 무장한 뉴 페이스의 등장! 대한민국은 현재 1세대와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의 대거 출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가을 하이패션에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줄 12명의 새로운...
TRIBAL TOTEMS 
에스닉한 패턴의 블루종이야말로 에스닉한 여행에 제격이다! 원색 스트라이프 패턴 재킷과 스커트, 스키니 부츠는 모두 사카이(Sacai), 디즈니 캐릭터 티셔츠는 일레븐 파리(Eleven Paris), 눈동자가 그려진 미니백은 플레이노모어(Playnomore at Beaker).

HELLO! NEW FACES ②

신선한 마스크와 톡톡 튀는 개성, 충만한 끼로 무장한 뉴 페이스의 등장! 대한민국은 현재 1세대와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의 대거 출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가을 하이패션에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줄 12명의 새로운...
LE SMOKING  ‘르 스모킹’ 수트의 새로운 버전! 배윤영의 몸에 꼭 맞는 스키니한 검정 팬츠 수트와 타이, 서스펜더, 스터드 장식 스트랩 샌들은 모두 생로랑(Saint Laurent), 목걸이는 크롬하츠(Chrome Hearts), 그래피티 백팩은 러브 모스키노(Love Moschino).

HELLO! NEW FACES ①

신선한 마스크와 톡톡 튀는 개성, 충만한 끼로 무장한 뉴 페이스의 등장! 대한민국은 현재 1세대와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의 대거 출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가을 하이패션에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줄 12명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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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HOUSE

헐렁한 니트 카디건, 투박한 트위드 코트, 삼각으로 접은 스카프와 빈티지한 안경… 할머니 옷차림 같은 그래니 룩을 즐기는 두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