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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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멍(VETEMENTS) 마니아, 리리!

패피들이 사랑에 푹 빠진 베트멍(VETEMENTS). 역시, 리한나의 옷장도 예외는 아니군요? 리리의 일상 속엔 온통 바닥이 질질 끌리는 코트와 바지, 훌쩍 긴 소매의 베트멍 점퍼와 스웻셔츠로 가득! 마치 한날한시 같죠? 베트멍 마니아 리한나의 데일리 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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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에 펼쳐진 인테리어 스타일

패션이 우리를 자기 집으로 초대했다. 웅장한 브로케이드로 마감한 응접실, 새틴과 레이스로 치장한 침실, 그리고 향수를 자극하는 꽃무늬 장식 부엌까지. 패션계에 펼쳐진 인테리어 스타일. “그날 저녁, 돌이 깔린 반지하층의 식당은 베르메르가 인정할 만한 장면처럼 보였다. 17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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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새로운 소매의 세계가 펼쳐졌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기다란 소매부터 양의 넓적다리를 닮은 아방가르드한 소매까지. 지금 펼쳐진 소매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오버사이즈 소매의 분수령이었던 베트멍. 넉넉한 소매의 바이커 재킷은 베트멍(Vetements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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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닝’의 신분 상승, 애슬레저 룩

“레깅스는 새로운 데님이다.” 나이키 CEO는 이렇게 선언했다. 말 그대로 운동복을 일상에서 입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얘기다.   이른바 ‘애슬레저(Athleisure)’ 시대가 도래했다. ‘Athletic’과 ‘Leisure’가 만난 단어는 운동복의 DNA를...

메종 마르지엘라가 그립다면? 배트멍!

  존 갈리아노와 함께 새로 시작한 메종 마르지엘라 소식은 이미 알고 계시죠? 오래 전 마르지엘라가 그리운 오디언스 여러분들은 아쉬운 마음이 크겠죠! 하지만 실망은 이릅니다. 발렌시아가, 셀린, 메종 마르지엘라에서 일했던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파리의 편집숍

  이곳은 파리의 가로수길, '마레지구' 랍니다! 최근 파리에서 가장 핫한 편집매장, 'The Broken Arms'을 소개할게요. 파리에서 웹진을 하던 세명의 크루, Anaïs Lafargw, Guillime Steinmetz, Romain Joste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