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글

(왼쪽부터)원색의 술 장식에 방울까지 달린 에스닉한 골드 뱅글은 끌로에(Chloé).
YSL 로고 장식의 클래식한 뱅글은 생로랑(Saint Laurent). 마치 클립처럼 풀었다 조일 수 있는 핑크 레진 장식의 뱅글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드라마틱한 커브 위로 큼직한 진주를 멋지게 장식한 뱅글은 디올(Dior).

찬란한 골드 뱅글

7월, 당신을 더 눈부시게 할 액세서리. 엘도라도의 황금처럼 찬란한 골드 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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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시의 수장, 가이아 레포시

그녀는 자신의 주얼리를 건축물에 비유했다. 아름다운 미학과 정확한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이아 레포시를 직접 마주하게 되면, 그녀 자신 또한 그렇다는 걸 알게 된다. 고작 스무 살 나이에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대를 이어 주얼리 하우스를 이어받은 가이아...
왼쪽 약지 링은 투델로(2Dello), 새끼손가락 실버 링은 티파니(Tiffany&Co),
두 가지 금색 메탈 뱅글은 애프터투(After Two), 실버 뱅글은 티파니, 검정과 실버, 흰색의 구슬 팔찌는 모두 애프터투, 실버 체인 팔찌는 H.R, 오른쪽 중지 링은 먼데이 에디션(Monday Edition), 약지의 실버 링은 불레또(Bulletto), 새끼손가락의 링은 H.R, 로즈 골드 뱅글은 까르띠에(Cartier), 체인 팔찌는 위부터 투델로, 불레또, H.R, 맨 아래 실 꼬임 팔찌는 에르메스(Hermès), 가느다란 체인 목걸이는 불레또, 굵은 체인 목걸이는 H.R,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는 투델로,
셔츠는 디올 옴므(Dior Homme), 검정 수트는 생로랑(Saint Lauren), 타이는 H&M.

남자들의 주얼리

남자들의 스타일에 작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손쉽게 멋낼 수 있는 최상의 선택. 남자들이 주얼리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왼쪽 약지 링은 투델로(2Dello), 새끼손가락 실버 링은 티파니(Tiffany&Co), 두 가지 금색 메탈 뱅글은 애프터투(After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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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판타지, 뱅글

한여름의 강렬한 패션 판타지를 완성해줄 패션 아이템은?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의 뱅글이 해답이다. (위부터) 작은 사탕 조각들을 연결해 놓은 듯한 가느다란 오렌지빛 크리스털 뱅글은 샤넬(Chanel). 직사각형 노란색 플렉시글라스 스톤이 장식된 팔찌는 스텔라...
레포시가 착용한 이어 커프는 ‘세르티 수르 비드’ 컬렉션.

GAIA THEORY

  그녀는 자신의 주얼리를 건축물에 비유했다. 아름다운 미학과 정확한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이아 레포시를 직접 마주하게 되면, 그녀 자신 또한 그렇다는 걸 알게 된다. 가이아 레포시 인터뷰 보러...
코튼과 메시를 본딩 처리해 완성한 케이프는 타임(Time), 데님 셔츠는 지컷(G-cut), 플레어 데님 팬츠는 자라(Zara), 프린지 귀고리는 H&M, 체인 목걸이는 프란시스 케이(Francis Kay), 선글라스는 미우미우(Miu Miu at Luxottica), 오른손 가느다란 골드 뱅글은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반지들은 젬마 알루스(Gemma Alus), 왼손 시계는 에르메스(Hermès), 뱅글은 위부터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 주얼 카운티(Jewel County), 반지들은 프란시스 케이, 가죽 위빙 벨트는 유니클로(Uniqlo),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구찌(Gucci), 가방은 펜디(Fendi).  

THE WAY WE WERE

벨바텀 팬츠와 데님, 스웨이드와 프린지, 그리고 가죽 부츠. 길고 늘씬한 70년대 레트로 룩이 올봄 우리를 찾아왔다. 자유와 평화를 갈망했던 지적인 멋쟁이들의 세상...
완벽한 테일러링만으로 존재감이 넘치는 셀린의 봄 컬렉션. 네이비색 재킷과 와이드 팬츠가 연결된 흰색 스티치 장식 오버올과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의 톱과 와이드 팬츠! 큼직한 사이즈의 검정 타이백과 두꺼운 뱅글을 매치하면 에지 넘치는 모던함을 연출할 수 있다.

GIRLS IN A GARRET

빛바랜 꽃무늬 벽지, 손때 묻은 인형, 앤티크한 레이스 커튼, 먼지 쌓인 풍금… 빨간 머리 앤의 다락방처럼 어릴 적 향수를 간직한 셀린의...
7 Players대한민국 모델계를 평정할 7명의 젊음! 왼쪽부터 최소라의 네이비 케이프와 팬츠는 토즈(Tod’s), 앞코가 금색인 로퍼는 마르니(Marni). 여혜원의 도트 패턴 옵티컬 프린트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정호연의 블루 반짝이 코트와 검정 브라, 그린 나일론 점퍼, 연핑크색 패딩 미니스커트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드롭형 귀고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삼선 하이톱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황세온의 연보라색 양털 재킷과 가죽 스커트는 3.1 필립 림(3.1 Phillip Lim), 큐빅 장식의 큼직한 체인 뱅글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한으뜸의 프린지와 골드 스터드 장식 원피스와 블루 미니 백은 베르사체(Versace), 아대는 나이키(Nike). 이호정의 골드 체인 데님 재킷과 스커트는 모스키노(Moschino), 골드 스터드 장식 앵클힐은 쥬세페 자노티. 진정선의 체크 케이프와 스커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검정 브라 톱은 스팽스(Spanx), 자물쇠 달린 체인 목걸이는 샤넬(Chanel), 검정 레이스업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흑백 글러브는 슈퍼신도(Supersindo). 

The Next 1

  송경아,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이혜정의 뒤를 이을 차세대 모델들이 최근 대거 진출했다. 한으뜸, 이호정, 황세온, 진정선, 최소라, 정호연, 여혜원. 이미 <보그 코리아> 화보 지면을 통해 익숙한 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싱그러운 젊음과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