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GOLDEN GIRL창백한 피부, 탐스러운 금발, 영롱한 녹색 눈동자를 지닌 새로운 세대의 슈퍼모델, 진 캠벨. 금빛 자수가 돋보이는 브로케이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꼭 엘리자베스 시대의 초상화를 떠올리게 한다.

Daydreamer

버버리의 새 요정, 진 캠벨의 백일몽 같은 한때.
Burberry celebrates British art and design at Burberry Seoul Street flagship_3

버버리와 영국식 예술의 유쾌함

지난 12일 저녁,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영국에서 온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이 호스트하고 브리티시 아트와 디자인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78TH

강렬한 아홉 가지 입술

달리의 입술 소파, 프라다의 입술 무늬 스커트, 어빙 펜의 입술 사진 그리고 당신의 아홉 가지 입술!
TH

패션 브랜드의 헤쳐 모여 전략

패션 브랜드가 ‘헤쳐 모여’를 실시하고 있다. 여러 라인을 하나로 통합하고, 더 강력한 존재감을 뽐내기 위한 계략이다. 하나의 이름 아래 모이는 패션 리퍼블릭 이야기. 지난 11월 3일, 버버리의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집안을 구획하던 벽을 허물겠다고 발표했다. 프로섬(컬렉션...
KakaoTalk_20151104_122939403

Jumping Stars

스타들이 높이 뛰어오른 이유는?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15주년을 기념해 버버리가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영국  현지 시간 3일 저녁 7시) 런던 리젠트 스트리트 매장에서 공개한 2015 페스티브 필름! 엘튼 존, 나오미 캠벨, 로미오 베컴,...
Miu Miu 2015 F/W Ad

패션 로드쇼

지금 거리에서 모델처럼 걷는 아가씨가 있다면 흉보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볼 것. 그녀는 지금 캣워킹 중이거나 촬영 중일지 모르니까. 보도블록 위에 펼쳐진 ‘열린’ 패션 로드쇼! Burberry Prorsum 2015 F/W Ad 전시 일정을 연장하며 공전의 히트를...
Burberry Autumn_Winter 2015 Campaign - on embargo until Tuesday 23 June 00_01am BS_004

COMING UP!②-버버리의 젊은 예술가들

버버리로 휘감고 런던을 가로지르는 12명의 낯선 얼굴들! 최근 럭셔리 브랜드는 파워 게임으로 바람 잘 날 없는 SNS 세상을 떠나,  '젊은 예술가'들에게 무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장마와 무더위가 한참 남았지만, 패션계의 시곗바늘은 벌써...

매혹적인 벨벳 립 메이크업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이번 시즌 벨벳 립 메이크업에 주목하자. 번들거리는 입술보다 당신을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줄 매혹적인 벨벳 립! “물광, 윤광 등 반짝이고 번들거리는 텍스처 자체가 트렌드에서 한발 물러난 느낌이에요. 이번 시즌 베이스...
버버리의 스포츠 샌들

하이패션이 된 추억 속 슈즈

  대부분의 여자들은 철이 들고 나면 스포츠 샌들을 멀리한다. 산뜻한 빨강, 파랑, 초록색과 스웨이드, 새틴, 메시 소재가 어우러진 버버리의 스포츠 샌들이라면? 어린 시절 신던 것과 닮았지만 왠지 사랑스럽다. 엄마 옷장 속에서 보던 덧버선을 연상시키는 셀린의...

마그네틱 뷰티 월드

한 손으로 손쉽게 여닫힌다. 다 쓴 후에는 냉장고에 턱턱 붙여두면 주방에 활력을 더하는 소품으로 변신한다. 화장품 디자인의 신세계, 마그네틱 뷰티 월드! 힘들이지 않아도 알아서 닫히는 편리함은 기본, 케이스와 뚜껑이 맞물릴 때 들리는 ‘찰칵’ 소리는 묘한 쾌감을...
자수 나뭇잎 디테일이 더해진 장교풍 재킷과 스웨이드 롱부츠는 구찌(Gucci), 데님 소재로 된 라이딩 팬츠는 펜디(Fendi), 프린지 장식의 숄더백은 생로랑(Saint Laurent).

승마 룩의 귀환

패션의 넓은 대지 위에 활기찬 말발굽 소리가 요동친다. 상류층의 우아한 스포츠, 오랜 전통의 패션 하우스들의 DNA가 된 승마 룩의 귀환! 80년대 무대 위에서 과감한 덤블링과 마이크를 공중으로 던졌다 맞은편에서 다시 받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던 댄스그룹 ‘소방차’를...

핑크 전성 시대

핑크에 대해 부정적인 세뇌교육을 받고 자란 우리 여자들. 덕분에 핑크를 평생 벗한 적이 없었다면, 올봄이야말로 트렌드의 중심에 선 핑크를 시도해볼 때다. 얼마 전, 2015년 그래미 시상식 레드 카펫을 밟은 수많은 셀러브리티들 중에서 단연 화제가 된 인물은 리한나다....

뷰티 에디터가 뽑은 신상 파운데이션

  실시간 새로 공개되는 신상 파운데이션 소식 덕분에 더없이 분주한 봄날의 뷰티 월드! 그 가운데 <보그>의 간택을 받은 파운데이션과 함께라면 삶은 달걀처럼 매끈한 얼굴도 문제없다. 그 시작은 YSL 뷰티의 신제품 ‘르 땡 엉크르 드 뽀’. 펜촉이 닿는...

런던을 누비는 한국 모델 퐁!

  수주, 성희, 지혜, 지영… 해외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특급’ 리스트에 한 명이 더해졌다. 지난 봄여름 시즌부터 런던 런웨이 위에서 눈에 띈 신비로운 이목구비의 이 모델은 바로 ‘퐁(Pong)’! 대구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던 학생 빛나가 런웨이에서 워킹을...

여자를 위한 최고의 색상, 레드

봄부터 무슨 레드냐고? 천만의 말씀! 이번 시즌은 무조건 레드다. 고민해야 할 것은 어떤 레드를 어디에 어떻게 바를 것인가 뿐. 이번 시즌 레드는 무조건 주목해야 할 컬러가 됐다. 2015 S/S 백스테이지에서는 모델들의 눈, 입, 손끝이 온통 빨갛게 물들었다....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런던 패션 위크 4

 Christopher Kane 크리스토퍼 케인이 지난주에 마운트 스트리트에 새로 연 매장에서 직원들은 의기양양할 만 했을 것이다. 크리스토퍼 케인의2015년 겨울 컬렉션은 시장성 높은 보석들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이번 컬렉션에는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의상도, 사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