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

을 통해 매월 신곡을 발표해온 그는 2013년 작가 열두 명과 함께 1년
동안 윤종신을 테마로 한 앨범 커버를 만들었다. 이듬해 8월엔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전시회도 열렸다.  담당자 김주성의 말에 따르면 처음엔 한시적인 아트 프
로젝트였다.  윤종신과 작가들의 교류가 시작된 건 그 무렵부터다. 당시 참여 작
가 중 하나였던 이강훈이 아트 디렉터를 맡으면서 색다른 아티스트 에이전시 ‘Monthly
A(가제)’에 대한 본격적인 얘기가 오갔다.

뮤지션들의 예술적 공동체 – Part 2

음악 산업의 전형을 깨고 기존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뮤지션들의 예술적 공동체와 이들의 창조적인 움직임! 꿈과 이상을 공유하는 이들의 이야기와 한국 음악 신의 오늘을 〈보그〉의 시각으로 포착했다.
자신이 만든 레터링 점퍼와
데님 진을 입고 공항으로
향하는 버질 아블로.

전 세계를 누비는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의 여행

‘오프 화이트(Off-White)’를 들어본 적 있나? 시카고에서 뉴욕, 서울, 코펜하겐을 거쳐 다시 시카고까지 전 세계를 누비는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의 여행에 〈보그〉가 함께했다.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와 스트리트 브랜드 ‘빈트릴(Been Trill)’의 디자이너 헤론...

서울행 비행기 표를 끊은 수지 멘키스?

  샤넬의 서울 크루즈 컬렉션, 루이비통의 <시리즈 2> 전시, 스텔라 맥카트니(그녀의 아버지 폴 맥카트니 콘서트와 어머니 린다 맥카트니의 전시를 포함하여), 그리고 가이아 레포시와 버질 아블로의 잇다른 내한까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바로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