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204_TH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에 초대된 최재은

최재은 작가가 시게루 반과 협업한 DMZ 프로젝트 ‘꿈의 정원’이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본전시에 초청됐다. 시간과 공간, 자연과 인간이 쓴 역설적 텍스트로서의 DMZ를 건축 언어로 읽는 이번 작업은 비엔날레가 끝나도 끝나지 않을 꿈의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