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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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 Attack

베트멍 한국 상륙작전은 예고부터 떠들썩했다. 베트멍과 매치스패션의 초특급 이벤트를 위해 CEO 구람 바잘리아가 서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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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양말이 돌아왔다

올시즌 최고의 효자 아이템, 열 켤레 신발 부럽지 않은 스포츠 양말을 준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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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ciaga Spring 2017 Menswear

발렌시아가의 새로운 수장,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의 첫번째 발렌시아가(Balenciaga). 2017 S/S 남성복 컬렉션입니다. '보그닷컴' 익스클루시브! 뎀나 바잘리아의 해설을 곁들인 생생한 컬렉션 영상을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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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욕망의 대상: 베트멍의 오뜨 꾸뛰르

올해로 데뷔 2년을 맞은 베트멍, 단순히 "브랜드"로 치부하기에는 조금은 아리송한 단계에 머물러있다. 오는 7월에 파리에서 오뜨 꾸뛰르 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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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트랙수트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아홉 번째 시간은 ‘스웩’ 바람을 타고 다시 부활한 트랙수트입니다.
LA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인 제인 모슬리는 뎀나 바잘리아의 눈에 띄어 그의 첫 번째 발렌시아가 런웨이 쇼를 ‘익스클루시브’로 걸었다. 아카이브 속 꽃 프린트를 담은 남색 드레스와 붉은색 모피 코트가 그녀의 개성 강한 마스크와 잘 어울린다.

CHINATOWN

소란스럽고 어수선한 거리에서 만난 낯선 여인. 아티스트 겸 모델인 제인 모슬리가 뉴욕 차이나타운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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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언니 – 숨겨진 ‘뒤태’를 찾아서

I'VE GOT YOUR BACK! 숨겨진 '뒤태'를 찾아서. 런웨이에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디자이너들의 히든 카드. 가장 재밌는 곳이 바로 여기, 뒤태랍니다. 왼쪽- 느슨하게 옷을 뒤로 젖혀 입는 런웨이 스웨거의 뒷 모습! 베트멍(Vetements)의 수장이기도 한 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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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멍을 패러디하는 브랜드 ‘베트밈’

베트멍은 패러디 혹은 2차 창작에 능한 브랜드다. 택배 회사 DHL 로고를 그대로 박아 넣은 티셔츠, 챔피언 심벌을 풍자한 후디를 수십 달러에 팔고 있으니까. 이런 행보에 대항하듯, 패러디하는 베트멍을 다시 또 패러디하는 브랜드가 생겨났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Burberry, MiuMiu, Valentino, Lemaire, Off-White, Vetements

#패션읽어주는언니 – RAIN COAT

굵직한 봄비가 한창, 장마철까지 빗소식이 꼬리를 물테지요. 다들 옷장에 레인 코트 하나씩 마련해두셨나요? 장대비엔 우산 너머 파고드는 빗줄기로 옷 젖을 일 없고, 가랑비쯤엔 우산 없이도 쿨하게 다닐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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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에 새로움을 선사한 디스럽터들

패션 시스템에 혼란을 일으키고, 고정관념을 교란시키는 새로운 패션 디스럽터들. 이들 사이엔 중요한 요소가 있다. 패션 친구들과 나눈 우정에서 비롯된 에너지를 세상과 공유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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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패션 스타들

패션계가 점점 현실 세계처럼 보이고, 느껴지고, 생각되기 시작하면서 혁명이 진행 중이다. 2016년 바로 지금,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패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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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멍(VETEMENTS) 마니아, 리리!

패피들이 사랑에 푹 빠진 베트멍(VETEMENTS). 역시, 리한나의 옷장도 예외는 아니군요? 리리의 일상 속엔 온통 바닥이 질질 끌리는 코트와 바지, 훌쩍 긴 소매의 베트멍 점퍼와 스웻셔츠로 가득! 마치 한날한시 같죠? 베트멍 마니아 리한나의 데일리 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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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새로운 소매의 세계가 펼쳐졌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기다란 소매부터 양의 넓적다리를 닮은 아방가르드한 소매까지. 지금 펼쳐진 소매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오버사이즈 소매의 분수령이었던 베트멍. 넉넉한 소매의 바이커 재킷은 베트멍(Vetements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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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닝’의 신분 상승, 애슬레저 룩

“레깅스는 새로운 데님이다.” 나이키 CEO는 이렇게 선언했다. 말 그대로 운동복을 일상에서 입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얘기다.   이른바 ‘애슬레저(Athleisure)’ 시대가 도래했다. ‘Athletic’과 ‘Leisure’가 만난 단어는 운동복의 DNA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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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패션계 ‘좋아요’ VS. ‘안 좋아요’

이제 한 해를 마감하고 2016년을 시작할 타이밍. 그에 앞서 <보그> 패션 에디터들이 2015년 패션계에서 ‘좋아요’와 ‘안 좋아요’를 꼽았다. LIKE Fondazione Prada 백화점에 진열되거나 운이 좋다면 그중 몇몇이 박물관에 전시되는 정도가 패션의...
짧은 금발 머리로 서울 패션계의 시선을
끌고 있는 모델, 이지. 프린트 미니
드레스와 플렉시글라스 귀고리는 모두
프라다(Prada).

까까머리 모델들이 대세

까까머리 모델들이 몰려오고 있다. 찰랑이는 머릿결 대신 밤송이처럼 짧게 자른 두상으로 개성을 드러낸 새로운 모델 부대, 일명 ‘버즈 컷’ 모델들이 패션계를 장악했다. 짧은 금발 머리로 서울 패션계의 시선을 끌고 있는 모델, 이지. 프린트 미니 드레스와 플렉시글라스 귀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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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 – 2016 S/S 패션 위크 ⑥

고샤 루브친스키 vs. 비비안 웨스트우드 넘겨짚진마셔요! 고샤와 비비안이 각자 패션쇼 피날레에 인사하러 나오는게 아닙니다. 2016 S/S 베트멍 vs. 1998 F/W 요지 야마모토 남성복 말하자면, 절친 디자이너 쑈에 모델로 깜짝 출연한거죠. 이렇듯 파리패션위크에서는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