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뷰티

실크 블라우스는 겐조.
블랙 칼라처럼 검붉은 입술은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트레블뢰’를 바른 뒤
3CE ‘립 라커 달리아’를 덧발라 완성했다.
네일은 톰 포드 뷰티 ‘네일 락커 10호 바이퍼’.

거무스름한 ‘에그플랜트 립’

이제 앵두처럼 새빨간 입술은 잊자. 가지처럼 거무스름한 ‘에그플랜트 립’이 올가을 당신의 입술을 진하게 물들일 채비를 마쳤다. 실크 블라우스는 겐조. 블랙 칼라처럼 검붉은 입술은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트레블뢰’를 바른 뒤 3CE ‘립 라커 달리아’를 덧발라...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산타 마리아 노벨라 ‘라떼
뻬르 일 꼬르뽀’,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바디 앤드 핸드로션’,
에르메스 ‘자르뎅 무슈 리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바이레도 ‘발 다프리크
바디크림’, 딥티크 ‘오 로즈
바디로션’, 디올 ‘어딕트
퍼퓸드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밀크

보디 로션의 신세계

향수와 달리 옷을 입기 전에 피부에 안착한다. 향수처럼 강렬한 한 방은 없지만 더없이 부드럽고 또 은은하다. 레드 립스틱만큼 강렬하고 블랙 아이라이너만큼 매력적인 퍼퓸 보디로션의 신세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