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뉴욕 패션 위크 6

Marchesa 오스카상 시상식이 코 앞에 닥쳐왔고 톰 포드는 최초의 헐리우드 쇼를 준비하는 동안, 레드카펫용 드레스들은 마르케사가 모두 준비하고 있는 걸로 보였다. 그러나 디자이너 듀오 조지나 채프먼과 캐런 크레이그는 주변의 우려를 무릅쓰고 처음으로 엄청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