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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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의 보양식

꼭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전복과 배만 있으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기를 채울 수 있답니다. 제대로 된 보양식을 못 챙겨 먹은 보그 독자들을 위해 에디터가 조재범 셰프의 '홀리 크랩'을 찾았습니다. 보양식은 너무 거하지 않냐고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마트에서...

만성피로에서 벗어나는 방법

늘 피로하다. 보양식을 먹어도, 잠을 자도, 마사지를 받아도 여전히 피곤하다. 만성피로에서 벗어나 내 삶에 활력을 되찾아줄 방법에 대해. 우리는 늘 피로하다. 문제는 이것이 어느 순간부터 전혀 해소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젠 주말 내내 쉬어도 피로하다. 서울대학교병원...

여름 보양식

삼계탕만으로는 부족했던 걸까? 어느새 보양식으로 불리는 음식의 가짓수가 늘었다. 복날마다 벌어지는 보양 잔치는 어쩐지 배부른 명절 풍경을 연상시킨다. 스페인 사람들에겐 시에스타가 있고, 한국 사람들에겐 복달임이 있다. 절기상 가장 더운 초복, 중복, 말복에 몸을 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