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

12424754_217704661940372_2006347502_n(1)

#패션읽어주는언니 – BOOTS MAKES ME HIGH

혹시 겨울 신발장 정리 마치셨나요? 아직 부츠를 넣어둘 때가 아닙니다. 남자친구 옷을 빼앗아 입은 것처럼 소매도 길이도 큼직해진 맨투맨과 셔츠를 원피스 삼아 입고, 부츠를 신어야 하거든요! 마이크로 미니 스커트나 핫팬츠에도 물론!
22-1 Day1-2 (11)

패션의 완성은 구두? 올봄에는 ‘스트랩’ 슈즈!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디자인의 구두가 사랑 받는 요즘. 그 중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여자들의 마음에 불씨를 일으킨 아이템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당신의 발과 다리를 끈으로 칭칭 감아 올릴 ‘스트랩 슈즈’!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Alexander McQueen/ Giuseppe Zanotti/ Burberry London/ Red Valentino/ Altuzarra/ Lanvin/ Dolce&Gabbana

미디부츠, 트렌드의 중심에 서다

어느 분야든 중도(中道)를 지키는 건 중요한 덕목이다. 그러나 부츠 길이를 논할 땐 환영받지 못했다. 올겨울 드디어 극단적으로 길거나 짧은 부츠를 제치고 미디 부츠 가 트렌드 중심에 섰다! Alexander Wang/ Giamba/ Marni/ Acne Studios/...
veryhairythumbnail

모피 트리밍 슈즈

누구는 강아지를 신은 것 같다, 또 누군가는 라푼젤의 머리칼 같다고 했지만, 수많은 패션 피플이 없어서 못 사는 바로 그 신발. 당신의 발을 포근하게 감싸줄 모피 트리밍 슈즈! (맨 위) Gucci (왼쪽, 중간) Mason Margiela, (오른쪽)...
s

#LFW Soap And Glory

미국에 베네피트가 있다면 영국엔 솝 앤 글로리(Soap and Glory)가 있습니다. 톡톡 튀는 네이밍, 발랄한 디자인, 부담없는 가격까지 우리 여자들로 하여금 가꾸는 재미를 더해주는 사랑스러운 브랜드죠. 한집 건너 한집에 있는 드러그스토어 부츠(Boots)에서 하나하나...

파리 구두 리포트: 공작, 날개를 펼치다

올해 각 패션위크에서는 유리처럼 매끄러운 가방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깔끔한 표면 위를 뒤덮은 비늘이라든지 요철, 혹은 금속장식은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오직 70년대 스타일의 스웨이드 프린지만이 이번 시즌 핸드백이 보여주는 어여쁜 엄숙함을 깨부수곤 했다. 그러다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