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오 파퓨메 오 떼 블루’ 앳킨슨 ‘포쉬 온더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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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향수 7

새로운 계절을 맞기 전 모든 감각의 전원을 잠시 꺼두고 후각에 집중할 때.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초가을 향기 7가지. 바람 냄새가 달라졌다는 표현처럼 한 계절을 보내고 또 맞이하는 데 향기만한 것이 있을까? 뜨거운 열기를 식히고 잠시 숨 고르기를 해야 하는 지금이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