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틱

‘노 푸’의 허와 실

샴푸 없이 머리 감는 ‘노 푸’가 화제다. 기적을 맛봤다는 네티즌들의 예찬은 진실일까? 하루라도 감지 않으면 찝찝해서 못 견디는 지성 두피 에디터가 직접 체험한 노 푸의 허와 실! 끝내주는 성량의 영국 싱어송 라이터 아델, 눈부신 금발이 트레이드마크인 가수 겸 배우 제시카...

BP가 너무해

여성의 가슴이 화두로 떠올랐다. 소셜미디어 속 노출의 정도를 두고 논란이 일어난 것. 과연 어디까지 벗어야 할까? BP를 드러내도 되는 걸까? 리한나가 가슴을 속 시원히 드러냈다! 6월 초, 미국 디자이너협회인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한 이 슈퍼스타가 투명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