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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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CAMP

화이트, 핑크, 스카이 블루… 한없이 상냥할 듯한 뷰티 색채가 펑크 록의 하드 비트를 만났다. 〈보그〉 뷰파인더 앞에 나타난 모델 겸 뮤지션, 켐프 뮬의 룩에 주목하라. 반항기에 들어선 소녀의 눈빛은 이토록 짜릿하고 신선하다.
EYE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우고 부드럽게 눈꼬리를 위로 뺐다. 맥 ‘프로 롱웨어 아이라이너 디파인들리 블랙’ 펜슬로 언더 점막을 깔끔하게 채웠다. LIP 선명한 클래식 레드 컬러 맥 ‘톨레도 립스틱 테너 보이스’. 블랙 컬러 브라톱 원피스는 라펠라(Laperla).

예술로서의 얼굴, 배두나의 뉴 룩

배두나의 얼굴 위에 예술로서의 메이크업, 맥 톨레도 컬렉션이 담겼다. 50~60년대풍 메이크업과 컬러가 모던하게 해석된, 일상이 아닌 내일의 영감이 되어줄 배두나의 새로운 얼굴. EYE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우고 부드럽게 눈꼬리를 위로 뺐다.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