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트 바르도

마티스 스타일로 오려낸 나뭇잎 프린트의 랩 드레스는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BLOW UP

경쾌한 깅엄체크와 추상적인 꽃 프린트, 강렬한 지중해 컬러… 60년대 브리지트 바르도의 에로티시즘을 표현한 DVF 의 글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