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팬티의 수난사

패리스 힐튼과 린지 로한으로 단련된 줄 알았던 우리의 눈에 앤 헤서웨이의 ‘노 팬티’가 포착되고 말았다. 팬티를 벗느냐 마느냐, 혹은 어떻게 입느냐. 이토록 뜨거운 팬티의 수난사. 지난 12월 중순, 뉴욕에서 열린 영화 <레 미제라블> 프리미어에 등장한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