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WOO_041-2a

달콤한 소주 대첩

소주가 과일에 빠졌다. 이젠 독하고 쓴맛에 들이켜던 소주가 아니다. 요즘 소주에선 유자, 석류, 그리고 블루베리 맛이 난다. 최근 고깃집엔 새로운 숨은 메뉴가 하나 생겼다. 써놓고 팔진 않지만 문의하면 내준다는 ‘처음처럼 순하리’다. 지난 3월 말 롯데주류가 새로 출시한...
나비 모티브가 디지털 프린트된 뷔스티에와 벨트, 오간자 소재 티어드 스커트는 모두 이상봉 컬렉션(Lie Sang Bong Collection), 슈즈는 펜디(Fendi).

BLUE PALACE

고딕양식의 건축물과 이슬람 문양의 아줄레주가 어울린 포르투갈의 15세기 성. 고풍스러운 브라운과 이국적인 블루의 조합만큼이나 풍부한 표정의 리조트 룩을...
FINAL_103

투명한 파워, 블루

젊음과 자유의 시대, 70년대 모티브로 가득한 2015 봄과 여름. 민낯 같은 피부 톤, 자유분방함을 한껏 표출한 아이라인, 순결함이 묻어나는 맨 입술까지. 그 대미를 장식할 키워드는 투명함에 힘을 더한 컬러, 블루다. 블루 메이크업을 잘 소화할 수 있는 6가지...
올봄 가장 근사한 블루 룩을 고른다면, 첫 번째로 꼽힐 만한 J.W. 앤더슨의 로에베 컬렉션.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완성한 톱과 종이처럼 얇은 나파 가죽의 유도 팬츠를 입은 모델 에이믈린 발라드(Aymeline Valade@Viva Paris).

세상에서 가장 쿨한 컬러, 블루

  ‘청춘(靑春)’만큼 화사한 단어가 또 있을까. 흘러간 청춘을 되돌릴 순 없어도, 만물이 푸르다는 계절 봄은 실컷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따스한 봄 햇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바로 블루. 다행히 올봄엔 다양한 채도와 명도의 블루가 존재한다....

서머 아이섀도의 발랄한 매력

때이른 불볕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고 싶다면 주목할 것. 한 번의 터치로 불쾌지수가 싹 내려가는 마법의 컬러테라피, 서머 아이섀도의 상큼발랄한 매력 속으로! 여자의 눈은 계절을 담고 있다. 가을엔 그윽한 스모키, 봄날엔 솜사탕 같은 파스텔 컬러, 그리고...

컬러 마스카라의 매력

올여름 컬러 메이크업의 주무대가 입술에서 눈가로 옮겨졌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 컬러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컬러 마스카라가 현명하고 쿨한 선택이 될 것이다. 컬러 마스카라를 사랑하는 후배는 이번 시즌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이렇게 다양한 컬러 마스카라가 출시된 것이...